화면을 밀어 올리는 대신홈버튼을 한 번. 그거면 충분했죠.
얼굴을 들이밀 필요 없이손끝만 대면 잠금이 풀립니다.
눌러서 깨우고, 지문으로 열던
그 감각을 그대로 두고 왔습니다
잠들어 있던 명작들이
2013–2018, 한 자리에
측면 무음 스위치 하나로벨·알림·키보드·카메라 셔터음이 사라져요.
스윽 재끼면 조용해지던
그 작은 스위치를 그대로 뒀습니다
홈버튼의 감각, 손에 꼭 맞던 4.7인치, 밤을 밝히던 클래식한 곡선. 최신이 전부는 아닙니다.
용도랑 예산만 알려주시면,딱 맞는 클래식 한 대를 골라드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