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손으로 위쪽 끝까지 닿는 마지막 크기.주머니에 넣어도 걸리적거리지 않습니다.
화면을 밀어 올리는 대신홈버튼을 한 번. 그거면 충분했죠.
얼굴을 들이밀 필요 없이손끝만 대면 잠금이 풀립니다.
눌러서 깨우고, 지문으로 열던
그 감각을 그대로 두고 왔습니다
홈버튼의 감각, 손에 꼭 맞던 4.7인치, 밤을 밝히던 클래식한 곡선. 최신이 전부는 아닙니다.
용도랑 예산만 알려주시면, 딱 맞는 클래식 한 대를 골라드려요